2장에서 조시마 장로가 모인 민중들 축복하는 부분인 거 같음 특히, 아기를 잃는 어머니에게 "내 위로하지 않겠다. 위로할 수 없다면 위로하지 않겠다." 하고는 얘기한 부분들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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