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어려울지도 모르겠음.. 실제로 있는건가.. 꿈속에서 본거 같진 않고
수필? 일기? 산문집? 이런건데 인간의 고독에 대한 심오한 성찰들을 적은 책 같은데 작가는 남미? 스페인 쪽이었나?
작품들이 대개 살아생전에는 나오질 않았다고하고 이 책도 무슨 작가가 죽은 후 작가의 방인가에서 유작으로 발견된 글들을 모아서 발간했다고 했나...
소설, 시는 절대 아니었던듯.. 글 한개한개도 그렇게 길지는 않은거 같고.. 알라딘인가 예스이십사인가 지나가다 본거라.. 표지는 검정색? 회색? 계열로 내용과 비슷하게 표지도 굉장히 딥다크했던 기억..
보고 슥 지나갔는데 불현듯 떠올라서는 읽고싶게 만드네..
제발 알고있는 사람있길!! 나온지는 몇년 안돼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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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의 책? - dc App
불안의책 배수아가 번역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