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나를 알아주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지 말고 내가 남을 알아주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라군자는 남을 함부로 비방하지 않는다.다양한 일화로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실속있는 내용은 좀 적은듯
논어는 공자가 한 말을 맥락도 없이 걍 적기만 해서 해석하기가 좀 어렵지않나 주자나 딴사람들 해석이 들어간 버전이 더 읽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