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제일 좋아하는 k작가 투탑 뽑으면 배명훈, 도진기(이쪽은 본업이 아니긴 한데...)인데 독서모임 같은 곳 가봐도... 이 둘 아는 사람이 없슴... 독서도 마이너 취미인데 취향마저 마이너인것같아 - dc official App
도진기는 유명한 편 아님? 추리소설 쓰는 사람 아닌가?
나도 유명한 줄 알았는데 살면서 도진기 아는 사람을 나 말고 본 적이 없슴 - dc App
오프 독서모임이 장르쪽으로 안굴러가서 그런거 아닐까?
맞아 결국 오프모임의 동기가 대부분 책좀읽으려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서 나처럼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려구 오는 경우는 많이 없더라고 - dc App
읽고 후기 감상 독갤에 써서 영업 ㄱㄱ
그래서 요새 감상문 열시미 쓰고있엉 - dc App
으악.. 배명훈 노잼이던데 나는. 학습만화 같던데. 미안하다. 이런 의견도 있을 수 있잖아
그런 의견도 좋아 사람마다 느낀바는 다 다르니... 그냥 그 작가에 대한 감상을 공유라도 하고싶음..목말라서 디질 것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