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슨 책 읽고 있는지 남들이 보는 건 상관 없는데
문제는 결벽증이었음
그동안 결벽증때문에 읽고 싶은 책은 직접 사거나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이제 예산도 공간도 한계고, 읽고 싶은 책중에는 전자책으로 출간 안 된 게 더 많았다
도서관에 있는 책소독기 돌려도 책표지는 계속 만지기 찝찝할 때 있고
도서관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겸사겸사 북커버 구입함
암만 검색해봐도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었는데 인스타에서 겨우 찾음
나같은 독부이 있으면 한 번 사보삼...
나는 직접 포장하는데 이런것도 좋네
핸드메이드도 좋지
내가 읽는 책은 사이즈가 중구난방이라 못사는데 후.... 이쁘다
나도 그런 편인데 이건 어느정도 사이즈 조절이 가능해서 좋음
비닐 포장 추천해!! 나는 책 더러워지는거 싫어서 아스테이지비닐 포장을 꼭꼭 하거든..;;;;
소장용 만화책은 비닐 포장하긴 하는데 넘 귀찮삼
넘 이쁘다 링크좀...
https://gongyega.kr/shop/?idx=184
오늘부터 가격인상이라는데 나도 19000원에 샀으니 아직 가격 안 바뀐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