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읽다보니 다 비슷비슷한 느낌
유명하다는 몇몇 작가 단편선 읽는데
엄마와 딸 혹은 여성 3대 얘기는 꼭 들어감
내용도 비슷비슷함
지금 작년 올해의소설이라는 각각의계절 읽는데 지겨움

여류작가인데 좀 번득인다든지 독특한 소설 쓰는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