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읽다보니 다 비슷비슷한 느낌 유명하다는 몇몇 작가 단편선 읽는데 엄마와 딸 혹은 여성 3대 얘기는 꼭 들어감 내용도 비슷비슷함 지금 작년 올해의소설이라는 각각의계절 읽는데 지겨움 여류작가인데 좀 번득인다든지 독특한 소설 쓰는사람 없음?
고전 ㄱㄱ
배수아 박솔뫼 김사과
한유주나 읽져
고전읽으면 엄마와 딸 찾아보기가 더 힘듬
우다영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