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시는 날까지 이제는 메이저 언어도 아닌 희랍어 고전을 번역하고 있었다는 게
[일반] 념글보니 새삼 천병희 선생이 대단하게 느껴지네
nagareb..(lys4986)
2024-01-14 09:34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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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병희는 돈이됐으니까.
2019년에 플라톤전집 내고 은퇴 선언하지 않았나?
그는 이제 새로운 책을 번역할 마음이 없다고 했다. 기존에 번역한 글을 다시 읽으면서 고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