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유명한?소설인거 같음 좀 장르는 좀 탐미주의스러웠고 대충 내용은 주인공이 새로운 문화가 들어오면서 그거에 반감을 느끼는 내용이였음 내용에서 그 예시가 카메라 였던거 같음 기억남는 구절이 대충 그의 얼굴이 어울리지않는 곡선의 투사광으로 보였다임(정확하지 않음)
정한숙 작품에 그런 테마가 좀 있는데 이 작품은 아닐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