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인간이 아예 필요없어지거나, 제거되거나 인간이 기계와 융합해야 할거같은데, 애초에 육체가 필요없어지는 경지까지 다다르면,

모든 우주와 물질, 차원을 주무를수 있게 되면, 그 다음은 뭘까? 그러한 생각을 했어요.


애초에 우리가 현재 하는 모든 행동들은 결국 포유류, 유전자의 욕구에서 파생된 행동이 아닌가?

우리가 인간의 육체를 벗어나 모든 의식들이 합쳐지면 그 다음은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

결국 의미는 어디에서 오는가, 어떻게 살 것인가..

그런 생각을 커피한잔하면서 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