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조제 호랑이 물고기 이런거 읽으려니까 안넘어감
읽자마자 문장에 맛이 안살고 쫌 짜치는 느낌이네...
영화로 보지
영화는 이미 봤어
ㄹㅇ 저도 그래서 라노벨 같은거 다 팔아버림
영화는 어찌저찌 봐지는 반면에 책은 진짜 암거나 못보겠음
대신 조제의 유래인 사강의 한달후 일년후를 보는 건 어떨까
독서 역체감 요즘 실감중... 어릴 때 라노벨 판타지 많이 읽어둬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영화로 보지
영화는 이미 봤어
ㄹㅇ 저도 그래서 라노벨 같은거 다 팔아버림
영화는 어찌저찌 봐지는 반면에 책은 진짜 암거나 못보겠음
대신 조제의 유래인 사강의 한달후 일년후를 보는 건 어떨까
독서 역체감 요즘 실감중... 어릴 때 라노벨 판타지 많이 읽어둬서 다행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