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친구가 될 수 있는 건 실제 주위에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 봐라. 무인도에서 배구공을 친구삼아 살아가는데
그 배구공이 친구가 되냐? 실제 진짜로 사람친구가 있어야 그 배구공도 친구가 되는 거다.
책이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지금 나온 책들 저자들 인생도
죄다 히키코모리겠지
책은 주위에 있는 사람들 덕에 비로소
친구로서 작용하고 기능할 수 있다.
영화 캐스트 어웨이 봐라. 무인도에서 배구공을 친구삼아 살아가는데
그 배구공이 친구가 되냐? 실제 진짜로 사람친구가 있어야 그 배구공도 친구가 되는 거다.
책이 친구가 될 수 있다면 지금 나온 책들 저자들 인생도
죄다 히키코모리겠지
책은 주위에 있는 사람들 덕에 비로소
친구로서 작용하고 기능할 수 있다.
윌슨 친구맞는데ㅡㅡ
그 윌슨이 가진 친구의 한계는 너무도 명확했다. 만약 주인공이 다른 이와 함께 무인도에 도착했다면 윌슨이 갖는 친구 기능성도 몇 배로 증폭되었을 거다.
무슨논리야 - dc App
음악이 나의 친구입니다. 이러면서 음악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심원한 의미를 길어내는 이들이 하루종일 방구석에서 음악만 듣고 사냐? 그 음악도 친구가 되기 위해선 실제의 사람이 필요함. 이걸 왜 자폐아 논리로 몰아가지?
이번 올재에서도 나와서 말이지만 하다못해 돈 키호테 주인공조차 혼자 집에 처박혀 책읽다가 정신이상자 된 거 아니냐?
그 주인공이 평소 사람 만나고 살았으면 그 꼴 안났음
이젠 돈키호테까지 나오냐 ㅋㅋㅋ
예시일 뿐
책을 덜 읽었구나. ㅋㅋ. 좀 더 읽어. 점점 주변인과의 대화가 잡소리라는 걸 깨닫게 돼. 알맹이가 없이 허망하다는 걸 알게되지. 그렇게 현타 두들겨 맞으면 책 밖에 없다 생각이 들지. 물질적 교류보다 정신적 교류를 구하게 되지. - dc App
어찌 인간이 인간과의 교류를 잡소리로 여길 수가 있는가? 그 정신적 교류조차 결국 살아있는 인간과 하는 것임
ㅋㅋㅋ. 애군. 힘내. 좋은 때니까. ㅋㅋㅋ - dc App
너랑 주변인들 대화가 잡소리겠냐? 너랑 석가모니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와의 대화가 더 잡소리에 가깝겠냐? 당연히 후자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현자들조차 평생 다른 이와 대화하고 교류하며 살았다. 오히려 석가모니나 공자의 눈으로 보자면 너랑 대화하는 거야말로 진짜 허망함을 느낄텐데? 오만함이 하늘을 찌르는군
그래서 결국 책은 친구라는거자나 ㅡㅡ - dc App
아래의 글 파생글임
일단 어떤 주장을 하고 싶다면, 그 주장에 담긴 핵심 단어를 '정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부산대96학번 아저씨가 생각하는'책' 과 '친구'의 개념부터 밝혀줘야 대화가 되지. . .
정신병자 새끼네 짧은 글도 논리가 없는거 보면 - dc App
ㅋㅋㅋ독붕이들 왜이렇게 화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