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유대인종에 대한 책: 만들어진 유대인 (유대인이 가장 뛰어나단 느낌의 말들 많으니까) 추천
Aftnt(wfzr25lzmpnx)2024-01-14 21:09
자연에 이름 붙이기, 인종이라는 신화, 생명을 묻다.
관련성을 약하지만 하나 더 붙이자면 초유기체
익명(118.35)2024-01-14 21:19
답글
인종에서 말하는 종은 과학적인 분류의 '종'이 아님, 그리고 종이라는 단위 자체도 유전 전체를 설명할 정도로 강력한 개념은 아님
익명(118.35)2024-01-14 21:22
답글
지능에 관한 문제는 환경과 무관하게 이견없이 지능 자체를 측정하는 방법이 전무함. IQ나 웩슬러 같이 인정받는 검사도 실용적 목적에서 인정받는 검사이지 그 검사자체가 정말 무엇을 의미하는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지능 관련한 문제는 속시원하게 설명한게 없을듯
익명(118.35)2024-01-14 21:26
답글
지능의 탄생 < 이거도 그런 의미에서 괜찮음
Aftnt(wfzr25lzmpnx)2024-01-14 21:29
여기서 추천용으로 나열된 책들은 PC 진득하게 묻은 책들인건 알고 봐야할거다 진성 과학주의자들은 전혀 다른 입장임
익명(211.245)2024-01-14 21:52
답글
진성 과학주의는 어떤 입장임??
익명(118.35)2024-01-14 21:56
답글
PC적인 입장은 아닌데 물고기 빼면 딱히 문제잇는 주장이 잇는지 모르겟는뎅
익명(118.35)2024-01-14 22:00
답글
인종간 차이 인정하는 편임 그도 그럴게 dna 테스트로 인종 분명 구분해낼 수 있거든 근데 인종 유전 진화생물학 관련된 이슈는 당장 미국 학계에서부터가 정치가 엮여있어서 이게 정리된 책 한 권 보고 객관적으로 궁금증 해결할 수 있길 기대하면 안 됨 정치적 책 읽을 때 비슷하게 읽어야 하는게 맞음 거의 21세기 미국정치의 시한폭탄 같은 주제임 한국인 입장에선 별거 아닌것 처럼 느낄 수 있어도
익명(211.245)2024-01-14 22:01
답글
아 글쓴이랑 다른애였네 그럼 걍 니 갈 길 가라
익명(211.245)2024-01-14 22:02
답글
나도 각 집단간 차이가 없다는 입장이 아님.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인 것도 알고. 근데 백,흑,황처럼 피부색에 근거한 종으로 다른 모든 형질을 일반화 하는 개념자체가 과학적으로도 유의미하지 않다는 말이지.
익명(118.35)2024-01-14 22:22
답글
Pc함 경계도 좋지만, 지능 조차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은 시점에 인종으로 지능 구분하는건 어불성설임 ㅇㅇ 인종 차별의 역사를 보더라도 과학자들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얼렁뚱땅 백인이 우월하다는 결론 내는 논문이 많았고 그런 논문들이 펀드를 많이 받던 역사가 있지. 다각도로 생각하며 읽길 권함
Aftnt(wfzr25lzmpnx)2024-01-15 00:40
답글
아하…!고맙다 그런 쟁점에 관한 최신의 논의가 궁금한거였음 그러면 과학주의자들 관점으로 접근하려면 생물학 유전학 기초지식부터 쌓아나가야 되려나.
익명(118.45)2024-01-15 00:50
그리고 흑인과 동양인 키 차이는 실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키 서칭해보면 동양인보다 키가 크다고 절대 할 수 없다는거 알 수 있을 거다 보통 체격 큰 흑인은 북미 흑인들을 주로 봐서 그렇고
익명(211.245)2024-01-14 21:54
마르쿠스 행스트슐레거의 개성의 힘 : 불확실한 미래의 결정인자 좋다. 니가 궁금한 질문 안다루면서도 그 질문에 다 답하는 책이다.
소설: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유대인종에 대한 책: 만들어진 유대인 (유대인이 가장 뛰어나단 느낌의 말들 많으니까) 추천
자연에 이름 붙이기, 인종이라는 신화, 생명을 묻다. 관련성을 약하지만 하나 더 붙이자면 초유기체
인종에서 말하는 종은 과학적인 분류의 '종'이 아님, 그리고 종이라는 단위 자체도 유전 전체를 설명할 정도로 강력한 개념은 아님
지능에 관한 문제는 환경과 무관하게 이견없이 지능 자체를 측정하는 방법이 전무함. IQ나 웩슬러 같이 인정받는 검사도 실용적 목적에서 인정받는 검사이지 그 검사자체가 정말 무엇을 의미하는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 지능 관련한 문제는 속시원하게 설명한게 없을듯
지능의 탄생 < 이거도 그런 의미에서 괜찮음
여기서 추천용으로 나열된 책들은 PC 진득하게 묻은 책들인건 알고 봐야할거다 진성 과학주의자들은 전혀 다른 입장임
진성 과학주의는 어떤 입장임??
PC적인 입장은 아닌데 물고기 빼면 딱히 문제잇는 주장이 잇는지 모르겟는뎅
인종간 차이 인정하는 편임 그도 그럴게 dna 테스트로 인종 분명 구분해낼 수 있거든 근데 인종 유전 진화생물학 관련된 이슈는 당장 미국 학계에서부터가 정치가 엮여있어서 이게 정리된 책 한 권 보고 객관적으로 궁금증 해결할 수 있길 기대하면 안 됨 정치적 책 읽을 때 비슷하게 읽어야 하는게 맞음 거의 21세기 미국정치의 시한폭탄 같은 주제임 한국인 입장에선 별거 아닌것 처럼 느낄 수 있어도
아 글쓴이랑 다른애였네 그럼 걍 니 갈 길 가라
나도 각 집단간 차이가 없다는 입장이 아님. 정치적으로 민감한 문제인 것도 알고. 근데 백,흑,황처럼 피부색에 근거한 종으로 다른 모든 형질을 일반화 하는 개념자체가 과학적으로도 유의미하지 않다는 말이지.
Pc함 경계도 좋지만, 지능 조차 ‘완벽’하게 규명되지 않은 시점에 인종으로 지능 구분하는건 어불성설임 ㅇㅇ 인종 차별의 역사를 보더라도 과학자들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으로 얼렁뚱땅 백인이 우월하다는 결론 내는 논문이 많았고 그런 논문들이 펀드를 많이 받던 역사가 있지. 다각도로 생각하며 읽길 권함
아하…!고맙다 그런 쟁점에 관한 최신의 논의가 궁금한거였음 그러면 과학주의자들 관점으로 접근하려면 생물학 유전학 기초지식부터 쌓아나가야 되려나.
그리고 흑인과 동양인 키 차이는 실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키 서칭해보면 동양인보다 키가 크다고 절대 할 수 없다는거 알 수 있을 거다 보통 체격 큰 흑인은 북미 흑인들을 주로 봐서 그렇고
마르쿠스 행스트슐레거의 개성의 힘 : 불확실한 미래의 결정인자 좋다. 니가 궁금한 질문 안다루면서도 그 질문에 다 답하는 책이다.
뭐야 절판이네ㅋㅋ 도서관가야할듯
우리안의 우생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