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름 정확한지 모름
토마스 만 <토니오크뢰거>
이문열 <금시조>
체호프 단편선
프란츠 카프카 <굴>
장아이링 <황금족쇄>
허삼관매혈기
테드창 전부. 그 중에서도 <이해>,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소고:다큐멘터리>,<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
아이작 아시모프
로버트 하인라인 <달은 무자비한 밤의 여왕>
어슐러 르 귄 <오멜라스를 떠나는 사람들>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전부 (소설은 안좋아함)
미시마 유키오 <금각사>
나츠메소세키 <도련님> (나는고양이로소이다 안좋아함)
김유정
이범선 - <오발탄>
하근찬 - <수난이대>
정지용이 쓴 시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뷔히너 <당통의 죽음>
? - <시계태엽 오렌지>
헤르만헤세 <싯다르타>
헉슬리 <멋진 신세계>
움베르트 에코 <장미의 이름>
? -<실낙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카뮈 - <이방인>
조지오웰 <동물농장>
써놓고보니 뭔가 경향성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고상한거 좋아하네
이참에 희곡도 봐라ㅇ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사실 분노의포도처럼 막 몰락하고 그런소설 크게 안좋아하긴함
부분과 전체 읽을래?
구글링해보니 존나재밌어보이네
젊은날의 초상 좋아
1984
하루키 에세이 재밌게 봤으면 디 에센셜 알베르 카뮈에 나오는 카뮈 에세이 추천 하루키 여행 에세이랑 비슷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