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쓰는 작가들이 '과학적 사고'를 못함
그리고 뭔 기본도 못하면서
SF에 자꾸 포스트모더니즘을 묻히려는 시도가 계속 보임
장르소설의 최근 로판무협을 보는 느낌이야
'무협'의 본질을 다 놓치고 배경으로만 쓰는데 무협이라고 주장하는 걸
SF에서도 똑같이 하고있음
SF 쓰는 작가들이 '과학적 사고'를 못함
그리고 뭔 기본도 못하면서
SF에 자꾸 포스트모더니즘을 묻히려는 시도가 계속 보임
장르소설의 최근 로판무협을 보는 느낌이야
'무협'의 본질을 다 놓치고 배경으로만 쓰는데 무협이라고 주장하는 걸
SF에서도 똑같이 하고있음
대충 외계인 나와서 끼익끼릭 만 해도 sf 쓰는데 ㅋㅋㅋ
외계 인은 일반 상대성 이론과 특수 상대성이론 없는 물리학 같다고 느껴졌음
ㄴ 그럼 완벽한 물리학이네 ㅋㅋㅋㅋ
정통무협은 장르 자체가 하락세기 때문에 그럴거 같다는 생각이 듬. 그런데 SF는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
무도 협도 없는데 왜 무협이란말이냐.. 그냥 중국식 궁중연애담이지..
그게 너무 잘나가서 그럼. 무협 원산지인 중국에서도 정통무협은 이제 고전급들(김용,고룡,양우생 등) 아니면 안팔림 선협이나 님이 말한 궁중로맨스물이 대세라 ㅇㅇ 국내도 마찬가지로 정통무협보다는 일본 라노벨의 영향을 받은 회귀,환생,전생,이세계나 선협/스킨만 바꾼 로맨스물이 대세인지 꽤 됐어. 그런데 이 문제는 정통무협 장르의 자체의 쇠퇴하고 관계된거라 SF하고는 결이 다름. SF는 다른 나라에서는 다 잘나감 ㅇㅇ 우리나라는 스페이스오페라물 같이 진입장벽 낮은 것들도 인기가 없는걸. 가볍고 무겁고 상관없이 SF가 장르로 안팔림 영화도 진짜 가끔가다 세계적 대작인것들이나 선방하는거지 ㅇㅇ 마션, 인터스텔라 이런거
로판무협이 대체 뭐야 시팔 ㅋㅋㅋ
모르나? 천마랑 정파 무공 쩌는 애가 한여자 좋아하는데 그여자는 황제를 좋아하고 뭐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