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에 전혀 이해가 안가는 문장이 섞여잇는데'길도 없는 길을 걷다가 발바닥에 상처를 입을 때, 그 한 발짝마다가 고민하는 영혼에겐 진통제의 한 방울 한 방울인 것이다.'이게 대체 뭔 말이죠
민음사 번역 그런거 엄청많음 이상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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