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마담이 요조 회상하면서 '하느님처럼 착한 아이였다'라고 말하는데 이 장면이 뭘 의미하는지를 잔 모르겠네.
요조가 쓴 수기만 읽은 주인공은 자기라도 정신병원에 넣었을 거라고 말하는데
함께 지냈고, 오히려 요조때문에 피해를 입었을 수도 있는 사람이 저런 말을 한다는 거가 잘 이해가 안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