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공격적이라서지 그건. 장구한 세월 사냥을 해온 동물. 피 흘리고 있는 짐승은 <부정적인> 것임.
피 흘리고 있는 짐승은 먹기 좋은 것이고 돕기 좋은 것임.
부정 편향성이라고 함. 우울할 땐 뇌과학, 긍정 심리학 그리고 경영 서적 등에서 봤던거 같은데, 찾아보니까 '편향' 치면 괜찮아보이는 최근 서적들 많다.
스티븐핑커
휴먼카인드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에 나오는 전망 이론도 경제학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이익(긍정적인 것)보다 손실(부정적인 것)에 사람이 더 민감하다는 내용이니 얼추 비슷한 것 같기도... 아니면 진화 심리학 키워드로 찾아보면 있을 듯
사람이 공격적이라서지 그건. 장구한 세월 사냥을 해온 동물. 피 흘리고 있는 짐승은 <부정적인> 것임.
피 흘리고 있는 짐승은 먹기 좋은 것이고 돕기 좋은 것임.
부정 편향성이라고 함. 우울할 땐 뇌과학, 긍정 심리학 그리고 경영 서적 등에서 봤던거 같은데, 찾아보니까 '편향' 치면 괜찮아보이는 최근 서적들 많다.
스티븐핑커
휴먼카인드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에 나오는 전망 이론도 경제학적인 느낌이긴 하지만 이익(긍정적인 것)보다 손실(부정적인 것)에 사람이 더 민감하다는 내용이니 얼추 비슷한 것 같기도... 아니면 진화 심리학 키워드로 찾아보면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