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전까지 자취방 몇 번 들를 것 같아서 『1984』랑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1』 2권만 챙겼는데,사실 거의 여친 집에 있으면서 살 것 같아서 2권밖에 안챙긴 거긴 한데,헤어지니까 시간이 남아서 그런가 2권으론 부족함…그래서 전자책으로 오랜만에 잠깐 중단했었던 안나 카레니나 읽는 중…이런 점에서는 전자책이 좋네연말정산 땜에 담주에 자취방 내려가는데 그때 책 좀 많이 가져와야지 - dc official App
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