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의 역사를 보면 지역이나,문화 등이 다 다르면서 동일한 부분들이 몆몆 보이고 전쟁이나 다툼도 그 주제가 다 비슷비슷한게 흥미롭네요.
도구를 막 만들어서 활동했던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모습이나 행동만 조금씩 달라졌지 의외로 단순한 동기로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게 우연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생인데 세계사 책 추천 좀 가능한가요? 여러 사람의 시점에서 쓰인 정사나 야사등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도구를 막 만들어서 활동했던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모습이나 행동만 조금씩 달라졌지 의외로 단순한 동기로 같은 일을 반복하는 게 우연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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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하라리 - 사피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