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토예프스키 상처받은사람들이란 책을 폈습니다.잘 알려지지 않은 책이라서 호가심에 읽기시작했습니다.말그대로 읽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눈물이 볼을타고 테이블아래로까지 떨어지네요?묘한 쾌감까지 느껴지네요.참고로 43살 아저씨입니다.
하아, 도스예프스키 상 또 당신이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 (งᐖ)ว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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