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학에 문외한이라 문학을 비판할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수백년이 지나도 거론되는 사람들 보면 꼭 몇가지씩은 현문명사의 발전속도를 비약적으로 앞당기는게 있을텐데

도끼나 톨스는 그런게 생각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