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학에 문외한이라 문학을 비판할 생각은 전혀 없고 그냥 수백년이 지나도 거론되는 사람들 보면 꼭 몇가지씩은 현문명사의 발전속도를 비약적으로 앞당기는게 있을텐데도끼나 톨스는 그런게 생각안남
도스토는 모르겠고 톨스는 기여라고 해야될진 모르겠지만 톨스토이주의를 만들어서 사상적으로 어느정도 반향을 일으켰지. 미적으로는 아직도 안나카레니나의 서술의 완벽함을 넘어서는 작품이 없고...
인간정신의 탐구를 심화시켰지. 문학은 기본적으로 예술이라 각각의 작업물이 독창적이기 때문에 진보적인 역사관에 딱 꿰맞추긴 좀 어렵고
문학은 객관적인 가치의 입증이 아님. 주관적인 가치의 부여임. 문명에 기여를 했건말건 니가 아무것도 못느끼면 그냥 너에게 무의미한거임.
좆도없다봐야지
업적 존나 큼. 그 둘이 없었으면 아직도 상대 대가리에 도끼 박아넣거나 불륜 오지게 하고 있을 듯
도끼의 경우, 신학에서 현대의 주류 사조인 신정통주의의 탄생에 영향을 미쳤음. 또 아인슈타인의 연구에 알게 모르게 영향을 미쳤다는 연구도 있고. 톨스토이는 가진 재산을 털어서 비주류 기독교인들을 캐나다로 대규모 이주시킨 적이 있고, 또 간디에게도 영향을 미침.
도끼는 프로이트 니체 그 외 심리학자 다수에게 엄청난 영감을 제공함 톨스는 도끼도 마찬가지지만 전세계에 러시아 문학의 위상을 높이고 기독교에 엄청난 영향을 줬다고 보면 됨 두 사람이 그동안 발전해온 서양 문학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놓음 - dc App
인류 문명에 기여를? 종이나 많이 소비하게 했지 무슨 기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