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서 읽을 책은 보르헤스, 카사레스, 푸익이랑
룰포, 푸엔테스, 멜초르의 <태풍의 계절>로 야무지게 준비했는데
혹시 현지에서 둘러보기 좋은 문학 여행지 아심??
부에노스 아이레스 레콜레타 묘지에 보르헤스 있을 줄 알았는데
이 양반 스위스에 묻혀 있더라…
룰포, 푸엔테스, 멜초르의 <태풍의 계절>로 야무지게 준비했는데
혹시 현지에서 둘러보기 좋은 문학 여행지 아심??
부에노스 아이레스 레콜레타 묘지에 보르헤스 있을 줄 알았는데
이 양반 스위스에 묻혀 있더라…
야만탐정 읽고 주인공 일행 따라다니기 ㄱㄱ
멕시코가면 그 옆에 쿠바가서 청새치나 보고오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