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중 좀더 구체적으로 어디 출신과 ? 가령 관동지방사람, 관서지방사람, 기미가요 부정하는 오키나와인, 민단이나 조총련 출신 부모 둔 일본국적자 또는 아이누족 같은 부라쿠민 후손 등 경우의 수가 다양
익명(61.78)2024-01-15 22:25
비빔밥을 비벼먹는다 는 뭘 말하려는걸까
익명(49.172)2024-01-15 22:06
답글
ㄹㅇ ㅋㅋㅋㅋㅋ
익명(221.163)2024-01-15 22:31
짤만봐도 헛웃음 나오는데. 나는 한국 비판서중에 좋았던건 스콧 버거슨의 책 같은거. 그정도 수준은 되야 읽을만함. 피맛골 철거에 분노하는 양키의 절규 같은건 정말 들을 가치가 있음. 짤처럼 까는건 제 얼굴에 침뱉는거고. 일본이 절대 저 수준의 천박한 나라는 아니거든.
익명(39.113)2024-01-15 22:09
답글
책이란 건 높은 차원의 글을 쓰는 책도 있지만, 낮은 차원의 글을 쓰는 책도 있음. 아무래도 좀 깊은 책에 대해 호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는 듯하군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1-15 22:10
뭔말인진 알것는데 뒷표지부터가 너무 주갤스러움ㅋㅋ
익명(220.80)2024-01-15 22:09
비빔밥을 비벼먹는거는 왜 까는거임? 책에 나옴?
익명(1.231)2024-01-15 22:13
답글
비빔밥=비벼서 먹는 밥인데 그냥 밥 비벼먹는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를 못 하니까 비빔밥을 비벼서 먹는다 그렇게 말하는 것. 그리고 그것에 대해 말을 따로 하는 챕터가 있음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1-15 22:14
답글
밥 비벼먹는게 왜 싫을까 ㅋㅋㅋ
익명(1.231)2024-01-15 22:16
나 같음 저런 류 책 도서관서 빌려볼 듯1) 일본인이 썼어도 출판사에서 어그로 흥행 목적 더 센 내용 추가 가능 2) 일본 내 관동, 관서지방도 서로 불만, 이해불가 많은데 하물며 그들 입장서 한국도 잘 맞는것 안 맞는 당연 존재할 듯 3)충신의 말은 귀에 거슬리고 좋은 약은 입에 쓴법이니 제3자관점 및 근거 있는 비판은 개선 기회로 활용 가치는 있어 보임
익명(61.78)2024-01-15 22:15
답글
ㅇㅇ 이게 내말 근데 아니 발췌한 부분이 우리 일본인은 우월하다고 ㅇㅈㄹ 하면 일단 색안경 끼게 되는데. 그래도 저런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건 동의.
유유자적-(4cf4rs74xw2x)2024-01-16 00:24
수명이 만년쯤 된다면 읽었을텐데요
익명(110.12)2024-01-15 2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가벼운 책 읽는거 좋아한다만 너무 실베급 궤변인데
note26(note26)2024-01-15 22:17
답글
저기 써있는 문구들
note26(note26)2024-01-15 22:17
말 아낄게요
익명(223.62)2024-01-15 22:19
그럼 혹시 일본은 없다 추천해도 될까요?
익명(223.38)2024-01-15 22:20
라면 먹은게 올라오네
익명(106.102)2024-01-15 22:28
억까의 연속이네 일본에 저런 정신병적 멘탈리티 은근 많아서 일본가서 부비는 한국인들도 혐일이 되거나 아니면 세뇌당해서 국까짓하거나 둘중하나 중간이 드뭄
익명(211.245)2024-01-15 22:51
우리가 자연스럽게 하던 일본 혐오의 반면교사로 읽은게 아니라 진짜 가치가 있다 생각해서 읽은거면 참
익명(115.92)2024-01-15 22:54
맞말아닌가
익명(124.58)2024-01-15 22:54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4 14:53
답글
그게 제왕의 마인드이기도 한 듯 늘 귀에 거슬리는 얘길 하는 싫어하는 신하라도 목을 베거나 귀양을 보내거나 내치지 않고 내색않고 조정에 두어 반드시 다양한 의견을 체크하기를 겸손 및 철저하게 간과 않는 것
익명(61.78)2024-01-15 23:07
걍 뒤틀린 글 읽고 싶을 땐 읽어볼만한듯 혐한심리 파악하는 재미로. 개중에 들어맞는 것도 몇개 있기야 할테고
익명(180.182)2024-01-15 23:01
이런 책은 이런 일본인도 있구나 하면서 역으로 우월감 느끼게 하는 책이 아닌가... 이러나 저러나 유쾌하지 않네 어떻게 읽어도 싸구려의 텁텁한 맛을 벗어날 수가 없을 거 같은데 이걸 진지하게 검토하는 독자는 대단한 듯
익명(221.141)2024-01-15 23:37
이 책이 양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읽을 가치가 있다는 건데 넘나 반응이 공격적인 면이 있군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서 읽을 가치가 있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1(211.57)2024-01-15 23:59
답글
하나만 써보자면, 일본과 한국 내의 혐한 일본인 <- 생각보다 엄청 많음 -> 그들이 K-Culture(드라마, 영화, 웹툰, 음악 등)에 영향을 받아 처음에 친한이 되었다가 지한이 되고 결국 혐한이 되는 상황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음 결국 일본은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고 서로 맞대기에 불편하고 괴로운 과거사를 접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게 내 생각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1-16 00:03
답글
저도 꼭 고찰을 담은 책만이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인간의 감정적인 면에 의거한 비약과 왜곡을 다룰 때 꼭 이성적인 방법으로만 다룰 수 있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또 가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오며가며 가벼운 독서용의 책도 필요하고요. 의견 감사합니다.
1(211.57)2024-01-16 00:14
답글
독갤러들은 좀 거대하다던가 담론을 다루는 책을 아무래도 좀 더 선호하니까, 이해는 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은 써봤음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1-16 00:16
답글
한국 대중문화 접하고 친한이 되었다고 점점 간접체험이 아니라 직접 체험이 되가면서 혐한이 되간다면 마치 연애할 때는 서로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다 결혼하면 원수가 되고 아이가 태어나면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관계까지 가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고나, 첫인상을 주는 것 이상으로 친해져도 상대 배려하고 무리한 요구는 않는 그런 지속적 중용,지혜가 우리도 필요할 듯
익명(61.78)2024-01-16 15:15
도발 바이럴 당해서 읽어본다. 읽었는데 표지 뒷 문장 같은 논리가 전부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유유자적-(4cf4rs74xw2x)2024-01-16 00:37
답글
그냥 내가 읽고 느낀 것과 생각을 쓴 거라 바이럴까진 아니었음 - dc App
퀸리스(alicesynthesisthirty)2024-01-16 00:38
답글
ㄴㄴ 그냥 어떤 부분에서 읽어볼만 했는지가 궁굼한겨. 책이라는게 경험에 따라 해석이나 감상이 다룰 수 있지. 님 공격할 의도는 없음. 읽고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 감상문 써서 올리면 되지
유유자적-(4cf4rs74xw2x)2024-01-16 00:40
비빔밥 미개하긴 하지
익명(222.237)2024-01-16 00:45
흠... 그정돈가
한국 살아본 기억으로만 따지면 불편하긴 해도 막 혐오감까지 생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선생님! 저는 일본인이랑 국결할래요!
일본인 중 좀더 구체적으로 어디 출신과 ? 가령 관동지방사람, 관서지방사람, 기미가요 부정하는 오키나와인, 민단이나 조총련 출신 부모 둔 일본국적자 또는 아이누족 같은 부라쿠민 후손 등 경우의 수가 다양
비빔밥을 비벼먹는다 는 뭘 말하려는걸까
ㄹㅇ ㅋㅋㅋㅋㅋ
짤만봐도 헛웃음 나오는데. 나는 한국 비판서중에 좋았던건 스콧 버거슨의 책 같은거. 그정도 수준은 되야 읽을만함. 피맛골 철거에 분노하는 양키의 절규 같은건 정말 들을 가치가 있음. 짤처럼 까는건 제 얼굴에 침뱉는거고. 일본이 절대 저 수준의 천박한 나라는 아니거든.
책이란 건 높은 차원의 글을 쓰는 책도 있지만, 낮은 차원의 글을 쓰는 책도 있음. 아무래도 좀 깊은 책에 대해 호감을 가지는 경향이 있는 듯하군 - dc App
뭔말인진 알것는데 뒷표지부터가 너무 주갤스러움ㅋㅋ
비빔밥을 비벼먹는거는 왜 까는거임? 책에 나옴?
비빔밥=비벼서 먹는 밥인데 그냥 밥 비벼먹는다고 말하면 사람들이 직관적으로 이해를 못 하니까 비빔밥을 비벼서 먹는다 그렇게 말하는 것. 그리고 그것에 대해 말을 따로 하는 챕터가 있음 - dc App
밥 비벼먹는게 왜 싫을까 ㅋㅋㅋ
나 같음 저런 류 책 도서관서 빌려볼 듯1) 일본인이 썼어도 출판사에서 어그로 흥행 목적 더 센 내용 추가 가능 2) 일본 내 관동, 관서지방도 서로 불만, 이해불가 많은데 하물며 그들 입장서 한국도 잘 맞는것 안 맞는 당연 존재할 듯 3)충신의 말은 귀에 거슬리고 좋은 약은 입에 쓴법이니 제3자관점 및 근거 있는 비판은 개선 기회로 활용 가치는 있어 보임
ㅇㅇ 이게 내말 근데 아니 발췌한 부분이 우리 일본인은 우월하다고 ㅇㅈㄹ 하면 일단 색안경 끼게 되는데. 그래도 저런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건 동의.
수명이 만년쯤 된다면 읽었을텐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가벼운 책 읽는거 좋아한다만 너무 실베급 궤변인데
저기 써있는 문구들
말 아낄게요
그럼 혹시 일본은 없다 추천해도 될까요?
라면 먹은게 올라오네
억까의 연속이네 일본에 저런 정신병적 멘탈리티 은근 많아서 일본가서 부비는 한국인들도 혐일이 되거나 아니면 세뇌당해서 국까짓하거나 둘중하나 중간이 드뭄
우리가 자연스럽게 하던 일본 혐오의 반면교사로 읽은게 아니라 진짜 가치가 있다 생각해서 읽은거면 참
맞말아닌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게 제왕의 마인드이기도 한 듯 늘 귀에 거슬리는 얘길 하는 싫어하는 신하라도 목을 베거나 귀양을 보내거나 내치지 않고 내색않고 조정에 두어 반드시 다양한 의견을 체크하기를 겸손 및 철저하게 간과 않는 것
걍 뒤틀린 글 읽고 싶을 땐 읽어볼만한듯 혐한심리 파악하는 재미로. 개중에 들어맞는 것도 몇개 있기야 할테고
이런 책은 이런 일본인도 있구나 하면서 역으로 우월감 느끼게 하는 책이 아닌가... 이러나 저러나 유쾌하지 않네 어떻게 읽어도 싸구려의 텁텁한 맛을 벗어날 수가 없을 거 같은데 이걸 진지하게 검토하는 독자는 대단한 듯
이 책이 양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읽을 가치가 있다는 건데 넘나 반응이 공격적인 면이 있군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에서 읽을 가치가 있는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하나만 써보자면, 일본과 한국 내의 혐한 일본인 <- 생각보다 엄청 많음 -> 그들이 K-Culture(드라마, 영화, 웹툰, 음악 등)에 영향을 받아 처음에 친한이 되었다가 지한이 되고 결국 혐한이 되는 상황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좋음 결국 일본은 세계 3위의 경제대국이고 서로 맞대기에 불편하고 괴로운 과거사를 접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하기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게 내 생각 - dc App
저도 꼭 고찰을 담은 책만이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인간의 감정적인 면에 의거한 비약과 왜곡을 다룰 때 꼭 이성적인 방법으로만 다룰 수 있는 것은 아닐테니까요. 또 가끔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오며가며 가벼운 독서용의 책도 필요하고요. 의견 감사합니다.
독갤러들은 좀 거대하다던가 담론을 다루는 책을 아무래도 좀 더 선호하니까, 이해는 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은 써봤음 - dc App
한국 대중문화 접하고 친한이 되었다고 점점 간접체험이 아니라 직접 체험이 되가면서 혐한이 되간다면 마치 연애할 때는 서로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다 결혼하면 원수가 되고 아이가 태어나면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관계까지 가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고나, 첫인상을 주는 것 이상으로 친해져도 상대 배려하고 무리한 요구는 않는 그런 지속적 중용,지혜가 우리도 필요할 듯
도발 바이럴 당해서 읽어본다. 읽었는데 표지 뒷 문장 같은 논리가 전부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냥 내가 읽고 느낀 것과 생각을 쓴 거라 바이럴까진 아니었음 - dc App
ㄴㄴ 그냥 어떤 부분에서 읽어볼만 했는지가 궁굼한겨. 책이라는게 경험에 따라 해석이나 감상이 다룰 수 있지. 님 공격할 의도는 없음. 읽고 내가 마음에 안 드는 부분 감상문 써서 올리면 되지
비빔밥 미개하긴 하지
흠... 그정돈가 한국 살아본 기억으로만 따지면 불편하긴 해도 막 혐오감까지 생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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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화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