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이클 브린은 영국 출신 외신 특파원으로 한국에 40년 살았는데 정치성향 약간 나랑 안맞는 거 빼면 좋음 글도 잘 쓰는 편
화장실에 왜 더럽게 똥휴지 넣으라고 휴지통 갖다놓는지 이런것도 혐오의 소재로 쓰는 대신 건축 맥락을 고려해서 다루는데 늦게 태어난 나로서는 잘 모르는 얘기여서 많이 배웠음
화장실에 왜 더럽게 똥휴지 넣으라고 휴지통 갖다놓는지 이런것도 혐오의 소재로 쓰는 대신 건축 맥락을 고려해서 다루는데 늦게 태어난 나로서는 잘 모르는 얘기여서 많이 배웠음
눈치를 보다보다 외국인 눈치까정 보는 킹국인 ㄷㄷㄷ 솔직한 심정으론 저분들이 뭐 사상적으로 업적을 이룬 현인들도 아닌데 저분들의 시선을 참고해서 뭐가 도움이 된다는건지 모를... 좀더 외국인에게 욕을 안먹는 방향으로 문화가 진행될수 있어서 좋다는건지 뭔지... 여튼 이해 못하는게 영국남자같은 유튜브 보는거
외부자 말 안듣고 우리식으로만 살면 북한처럼 되더라 허접한 책 아니니 믿고 읽어봐봐
이런게 오히려 열등감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