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에서 생각나는 단편이 지금 관리의 죽음, 드라마, 배짱이, 내기 정도인데 애네는 임팩트가 하나하나 강하고 했는데 문예로 지금 약혼녀, 골짜기, 귀여운 여인 읽었거든? 근데 뭔가 임팩트가 없다고 해야되나 뭔가 뭐지.. 싶음... 어렵다
동서로
열린이나 펭귄ㄱㄱ
체홉식 유머 느낄 수 있는 단편 있음?
유머라.. 그건 초기 단편에 많이 있는 것 같음. 개와 인간의 대화라든지
본문 보면 알겠지만 아에 개그글이나 아에 진지한 글만 기억 나서
진지한 글은 이 두 판본에 많이 있는 듯. 검은 수사, 6호 병동,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 사랑에 관하여 등
안그래도 6호 병동 개데부 사랑에 관하여 읽어보고 싶었는데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