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아니라 거의 소설인데 부코스키는  왜 시를 쓴 건지 이해가 안됨 사실 동세대 시인들 시보면 주코스키 시랑 완전 개딴판인데 왜
부코스키는 시를 그렇게 몇십년을 줄창 쓴 건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