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수천 가지의 위험을 감수하고 수고를 감수하면서도 평생 쉴 새 없이 노력하며 지치지 않고 노력하는 거의 모든 것의 궁극적인 목적은, 거의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자신의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평소에 책 안 읽는 사람이긴 한데.. 이 책 읽다가 조금 거슬린다 싶으면 문장이 이 모양임.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문제 없어 보임??
사람들이 수천 가지의 위험과 수고를 감수하면서도 평생 쉴 새 없이 지치지 않고 노력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자신의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이 정도로만 써도 되지 않냐. 글이 피곤한 느낌이야..
평소에 책 안 읽는 사람이긴 한데.. 이 책 읽다가 조금 거슬린다 싶으면 문장이 이 모양임.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문제 없어 보임??
사람들이 수천 가지의 위험과 수고를 감수하면서도 평생 쉴 새 없이 지치지 않고 노력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따라 자신의 지위를 높이기 위해서이다.
이 정도로만 써도 되지 않냐. 글이 피곤한 느낌이야..
한국인이 쓴 책 아니지?
맞아 번역본이라서 어색한 건 어쩔 수 없는 건가..??
보드카향 진하네
신기하긴 함. 난 저렇게 쓰려해도 안써질거같은데.외국어는 저렇게 질질써도 괜찮은데 한국어는 아니라,,번역자의 선택인듯.(저책이 한국책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갠적으로 문학은 원본 문장그대로 따오는걸 선호하고 비문학은 좀 나눠도 된다고 봄
비문학이면 좀 더럽고 문학이면 뭐 예술적 터치지
감수하며 감수하고 노력하며 노력하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빡 오네
니코마코스 윤리학 같네 저런 식으로 얘기하고 인간의 궁극적인 목적은 행복이다 이러던데
번역 때 글자 그대로 다 가져오려고 하면 이렇게 되더라..
한국어 못하는 애들은 번역 안했으면 좋겠음
원어로 보면 운율감 같은거 살릴려고 해서 길어진 경우도 많더라. 근데 그걸 그대로 한국어로 가져오면 지저분해 보이지
나 글쓴인데 다들 교양 있는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 됏어,, 여러 의견 남겨준 거 잘 읽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