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도서전 지원 예산을 둘러싸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서울국제도서전, 해외 도서전과 관련해 문체부가 출협에 지원하는 예산이 지난해 22억9000만 원에서 올해 12억2000만 원으로 46.7% 급감한 데 따른 것이다.
와 예산이 22억이나 하네
15일 출판계에 따르면 출협은 “문체부는 출협이 수행하고 있는 국고보조금 사업의 진행을 축소하거나 중단한다고 통보했다. 문체부 때문에 많은 출판사가 해외 진출 전략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내용의 공문을 대통령실에 최근 발송했다. 출협은 공문에서 “문체부는 행사가 망해도 상관없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출판업계는 문체부의 태도에 분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문체부는 해외 도서전은 외교 성격을 지니고 있어 민간단체인 출협이 아닌 공공기관인 출판문화진흥원을 통해 정부가 주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올해는 해외 도서전에 참가하는 것보다는 7월에 열리는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국내 도서를 홍보하는 게 더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아직도 싸우는게 레전드네
문체부에선 출협이 아니라 문화진흥원에서 해야 한다는 입장인듯
출협은 여태까지 민간 행사인데 왜 자꾸 지랄 하냐
문체부가 국제도서전 망하라고 고사 지낸다고 하는 거 같고
문체부는 알빠노~~~
하고 예산 삭감
이야 레전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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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대부분의 시민단체는 사실상 정부 정책을 최저임금으로 집행하거나 다름 없음...
저쪽은 여론 앰창이라 그냥 눈치안보고 뺏나 ㅋㅋ
솔직히 한국 문학 좆밥인거 알아서 저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