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넘치는 삶을 살 때에는 문학이 안 읽히고
한동안 철학 책에 빠져있다가
부모님 아프셔서 주말마다 간병하러 가는 요즘은
다시 문학에 손이 가네 .. 갓갓 옌롄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