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정복' 이나 '패러데이와 맥스웰' 같은거 읽다보면 무슨 과학실험을 하고 그 의의를 설명하는데 뭔 실험인지 잘 그려지지도 않고 용어도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부분은 잘 안읽혀지는데 그런 부분은 대충 글만 읽고 넘어감? 독붕이들은 어떻게 하냐 - dc official App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진도를 못뺄 정도면 자기한테 적합한 수준의 책이 아니란 뜻임. 억지로 읽어도 어차피 현재 수준으로는 이해못하니 기초적인 내용의 책을 먼저 읽는게 좋음
사전 하나 블로그 두 개 정도 읽음. 하다하다 안 되면 ×× 분야에서 이 사람이 기존의 △△와는 달리 새로운 거 발견했구나 정도 접수하고 넘어감.
그냥 쭉쭉 넘어간다. 내용을 일일이 다 이해하고 일일이 다 머릿속에 그리려고 애쓰면 책 끝까지 다 못읽는다. 우선 완독이 최우선
인터넷 뒤져서 찾아. 해외 사이트에서 대부분 발견 돼. 책 미주 각주의 참고문헌 논문도 찾아. 결국 못 찾는 몇 가지는 책 다 읽은 후 찾으면 그때 찾아져. 문제는 이렇게 읽으면 시간은 많이 걸리지만 남는건 엄청 많지. - dc App
모르는 게 너무 많다 싶으면 덮어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