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설들이랑 다르게
요즘 소설들엔 서사가 없고 묘사만 있는듯
그러니까 소설 전체를 이끌고 나가는 축인 서사가 없으니
소설이 일관적이고 강력하게 휘몰아치는 힘이 없고
묘사만 남아서 두루뭉실해지고 기억도 안남.
근데 묘사만 볼거면 소설 왜 읽냐?
걍 유튜브 4K영상보거나 넷플릭스 영화보는게 낫지
옛날 소설들이랑 다르게
요즘 소설들엔 서사가 없고 묘사만 있는듯
그러니까 소설 전체를 이끌고 나가는 축인 서사가 없으니
소설이 일관적이고 강력하게 휘몰아치는 힘이 없고
묘사만 남아서 두루뭉실해지고 기억도 안남.
근데 묘사만 볼거면 소설 왜 읽냐?
걍 유튜브 4K영상보거나 넷플릭스 영화보는게 낫지
묘사를 보면 아름답다는 생각은 드는데 결국 진짜 재밌게 본 소설은 서사에서 재미를 느꼈음
전쟁, 혁명 겪어야지 그래야 그나마 나올듯
서사 구축이 어렵지 스토리와 플롯. 기발한 상상력이 있거나 부지런한 손발이 있거나 두 개 중에 하나는 반드시 필요하니까
동시대 대국에 비하면 너무나 뒤떨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