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은건 초반에 잠깐 읽고 대부분은 비문학 위주로 읽었고 3년읽으면서 느낀점은
모든 학문은 결국 한 점에서 만난다 고로 논리적 구조는 어느 학문이든 거기서 거기다 라는거?.. .
그래서 수학을 공부하든 문학을 공부하든 나한테는 별 다르지 않게 느껴져 어차피 논리구조는 비슷하니깐...
또하나는 언어적인 능력이 전체적으로 체감이 가능 할 정도로 상승한 느낌이야 나같은 경우는 독해체력이 많이 늘어서 전공서적은 독학으로 공부 가능 할 정도야
특히 글쓰기같은경우는 책 읽으면 도움 엄청 되는 것 같음!
그리고 책 읽을때 전문적인 용어나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냥 무시하가나 대충 유추해고 문맥만 파악하는 게 독서할때 중요한것같아
난 저걸 몰라서 초반에 많이 고생했거든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독갤와서 주저리해봤음 ㅂㅂ
이정도 추세면 조만간 초능력 쓰는것도 가능하겠노 ㄷㄷㄷ
언제 부터 독해력 늘어난 게 체감됐음? 매일 독서하기 시작해서 3달됐는데 전이랑 별 차이를 못 느끼겠어....
자기 실력느는건 시간지나고 뒤돌아봤을때 체감됨 아무생각없이 무지성으로 읽으셈ㅇㅇ
엄...
ayo chill out bro~ - dc App
기연으로 무공비급서 같은걸 읽은건가 ...
역시 비문학이 중요하구만 나는 무조건 문학만 읽었거든
댓글 반응들이 왜이러노
감명깊게 읽고 뉴비한테 추천 해주고 싶은 책이 있어?
나중에 인상깊었던 책이나 니들도 읽어봐라 싶은 책 추천해줘
더닝 크루거 효과 "우매함의 봉우리"가 생각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