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은건 초반에 잠깐 읽고 대부분은  비문학 위주로 읽었고 3년읽으면서  느낀점은


모든 학문은 결국 한 점에서 만난다 고로 논리적 구조는 어느 학문이든 거기서 거기다 라는거?.. 


그래서 수학을 공부하든 문학을 공부하든 나한테는  별 다르지 않게 느껴져 어차피 논리구조는 비슷하니깐...


또하나는   언어적인 능력이 전체적으로 체감이 가능 할 정도로 상승한 느낌이야  나같은 경우는 독해체력이 많이 늘어서 전공서적은 독학으로 공부 가능 할 정도야


 특히 글쓰기같은경우는 책 읽으면 도움 엄청 되는 것 같음!


그리고 책 읽을때 전문적인 용어나 모르는 단어 나오면 그냥 무시하가나 대충 유추해고 문맥만 파악하는 게 독서할때 중요한것같아


난 저걸 몰라서 초반에 많이 고생했거든ㅋㅋㅋ  암튼 오랜만에 독갤와서 주저리해봤음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