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의 고독>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위 작품을 오마주했다고 들었음)
처럼 한 가정을 중심으로 흥망성쇠를 다루는 작품들을 뭐라고 부르는지 궁금함
가족사 소설
가족사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