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나는 과학책이나 철학책 같이 사례집 보다는 이론이나 철학 주저리주저리 푸는 게 타입인 걸 확인하는 시간이었음

이제 놀숲을 산책해보려 한다
과학책이랑 병렬독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