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쉬운 문체로 교양 쌓기 좋은 책이었음!
세계사나, 인류 문명의 역사를 식물, 작물의 관점에서 서술한 괜찮은 책
막 디테일하거나, 수준 높은 책은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손쉽게 읽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