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내용의 소설 제목을 민음사 쏜살문고에서는 <바다대벌레> 로, 을유에서는 <나 때문에> 로 번역했던데 이유가 뭘까요??일본어를 전혀 못하긴 하지만, 한 단어가 저 두 뜻을 공유한다는게 좀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히라가나로 와레카라가 일본어에서는 바다대벌레라는 의미기도 한데 이 글 읽어보니 중의적으로 쓴듯함.
https://arinoheitai.com/warekara/
이게 진짜 중의적일 수 있는 단어였다니,, 언어는 신기하네요 ㅋㅋㅋㅌ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