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맞거나 몸이 터지는 장면은 별 생각 안드는데

유독 손가락 짤리는 장면에서 더 섬뜩해지는 것 같음

내 말단부분에도 힘이 빠짐 뷰루룩...

다른 장면보다 짤리는 손가락을 작가가 더 의도적으로

섬뜩하게 묘사하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