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 읽을 땐 재밌게 읽었는데 생물학 원시시대에 나와서 최신 주제는 전무하고 부분과 전체처럼 개인사+유려한 글빨같은 독특한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잘 쓴 책은 맞는데
자료라고는 아무 것도 없던 시대에 이기적 유전자 읽고 감명받아서 극찬한 노인네들 때문에 거품이 좀 낌
아직도 교양서 전 장르 통틀어서 1티어로 추천되는데
요즘 개인적 감상으론 집에 있으면 읽고 없으면 안읽을 정도의 책인듯
기본적으로 잘 쓴 책은 맞는데
자료라고는 아무 것도 없던 시대에 이기적 유전자 읽고 감명받아서 극찬한 노인네들 때문에 거품이 좀 낌
아직도 교양서 전 장르 통틀어서 1티어로 추천되는데
요즘 개인적 감상으론 집에 있으면 읽고 없으면 안읽을 정도의 책인듯
책 제목이랑 저자 이름이 일단 있어보임
아직 읽을만은 한데 교양서 1티어 까지는 아닌 듯
시대빨이 있기는 한데, 아직 유전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정말 적어서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함
그래도 오랫동안 명저였어서 읽어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