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교보 알라딘 yes24 밀리 리디
다섯 다 안 겹치고 한두 플랫폼에만 파는 전자책이 몇씩 좀 있음
그런 거 감안해서 좀 본격적으로 쓸 거면 결국 다 써야됨
앱마다 설정이나 UI도 좀 다르고 좀 여러가지로 답답할 때도 있는데
그건 앱 사용 초기에나 그렇고 앱 사용 7~10년 정도쯤 되면
그런 건 별 문제가 없다고 느껴지고 시시한 정도로 치부되니까
내가 진짜 라이트하지 않고 하드하게 볼 거다
그러면 그냥 아예 시작부터 다 쓰는 게 좋음
뭐 예를 들어 교보 앱 안 좋다 그런 얘기도
잘 생각해 보면, 사실 교보에만 있는 전자책이 좀 있어서
결국 그런 안 좋다고 생각하는 점을 감안하고 써야 함
어쩔 수 없이 모든 전자책은 결국 교보를 통하긴 함
그건 알라딘 예스24 밀리 리디도 비슷한 감성으로 생각할 수 있음
- dc official App
이제 전자책 입문하는 애들한데 교보를 주플랫폼으로 쓰지 말라고 비추하는거지 원하는 책이 거기에만 있으면 어쩔수없지
맞말. 어짜피 전자책 전국통일 안되었으니 원하는 책 있으면 그 플랫폼 이용해야함. 가장 좋은건 이펍,pdf로 추출해서 간직하는거지만. 전자책 입문할까말까와 마찬가지로 시간이 아까운 고민임. 그 시간에 걍 빨리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