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조가 옥상에서 친구랑 희극단어 비극단어 맞히는 놀이 하다가
잠시 후에 자기 아내가 불륜하는 모습 보잖아.
그때 요시코가 신뢰때문에 불행해졌다고 하는데
그게 '요조는 옥상에서 놀고 있으니까 절대 1층으로 내려오자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불륜해도 된다'
는 신뢰인가?
아니면 평범하게 요조가 자기 아내를 믿었다가 배반당했으니 신뢰가 깨졌다 한거임?
이게 헷갈린다.
그리고
그 뒤에
' 아무 것도 안한다고 했으면서..'
' 어차피 너는 사람을 의심할 줄 모르니까, 앉아 삶은 콩이나 먹자'
두 문장이 각각 누구의 문장인지 모르겠다
글을 ㅈ같이 썼지만 찰떡같이 알아듣고 댓글남겨줘
잠시 후에 자기 아내가 불륜하는 모습 보잖아.
그때 요시코가 신뢰때문에 불행해졌다고 하는데
그게 '요조는 옥상에서 놀고 있으니까 절대 1층으로 내려오자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나는 불륜해도 된다'
는 신뢰인가?
아니면 평범하게 요조가 자기 아내를 믿었다가 배반당했으니 신뢰가 깨졌다 한거임?
이게 헷갈린다.
그리고
그 뒤에
' 아무 것도 안한다고 했으면서..'
' 어차피 너는 사람을 의심할 줄 모르니까, 앉아 삶은 콩이나 먹자'
두 문장이 각각 누구의 문장인지 모르겠다
글을 ㅈ같이 썼지만 찰떡같이 알아듣고 댓글남겨줘
- dc official App
여시코의 타인을 신뢰하는 성격이 믿는 사람에게 강간을 당해서 훼손됐다는 거임 - dc App
요시코의 남을 의심하지 않는 천사같음이 요조에겐 구원 비슷하게 다가왔는데 그게 파괴 됐다는 것으로 봄. - dc App
그 키작은남자를 신뢰했다는 내용이 이전에 나옴? - dc App
키 작은 남자는 요조의 일을 담당하는 직원이잖음. 그리고 ‘아무것도 안한다고 했으면서’는 그 키 작은 남자의 말을 말한 거겠지 - dc App
내가 글을 조리있게 쓰질 못해서 더 헷갈리게 할지는 모르겠다만, 여튼 요시코가 그 남자를 특별히 신뢰한 것이 아니라 누가 됐든 의심을 하지 않는 성격이라는 것임. 그리고 그것이 요조에겐 무척 구원처럼 중요한 점인데, 문제는 그런 성향 때문에 강간을 당했기 때문에 요시코는 더 이상 예전 같지 못하게 된다는 거임.그래서 그 사건이 요조와 요시코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상처가 되는 거라고 생각함. - dc App
아하 키작은 남자가 만화받으러 오는 사람이구나 - dc App
ㄱㅅㄱㅅ - dc App
섹 파 구하는건 여기가 제일 쉽더라
http://eiour.com
불륜이 아니고 강간아니야?
강간임 - dc App
그럼 아무것도 안한다고 했으면서... 이건 요시코의 대사임? - dc App
불룬아니고 강간임 긍데 웃긴건 강간당하는데 안도 안도와주고 그거 보고있는게 넘나 이상하지않냐 ㅋㅋㅋ 장사하는 아조씨 아냠?
호리키 인성 개쓰레기 강간당하는거 안도와주고 남편불러서 보여줌 ㅋㅋ - dc App
넌 책을 읽지마 그냥ㅋㅋ
ㄴㅇㅁ - dc App
얘는 문해력 진짜... 최악이네.. 이런사람이랑 대화하려는 주위사람은 얼마나 답답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