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도 당해 유행이고 바이럴이고 나발이고
매년 인원수 많은 교양 강의 필독서가 도서 랭킹 위에 다쳐먹더라..
어떤 대학에서 제일 많이 읽은 랭킹에 책이 올라가려면
1. 도서관에 그만큼 책이 많고 회전률이 높아서 많이 읽을 환경이 되어야함
대명저여도 도서관에 총 3권따리로 있으면 절대 랭킹 못오름. 빌려가면 2주씩 반납 안하잖아
2. 그리고 그 책을 강제로 읽게 만드는 환경이 있어야함.
안그러면 그만큼 독서력 집중 안되고 분산됨.
1,2를 동시에 충족시키는게 강의 필독서임.
그리고 보통 해외 대학엔 1학년이나 전학년 강제참가 교양 강의가 있는 경우가 많더라.
이 경우 그 강의 교재나 필독서는 무조건 랭킹 올라감..
그럼 그 학교 추천도서 100선은
그 교양강의 담당 교수 맘에드는 책이 상위랭킹 다쳐먹는거지
뭐 통계의 함정 그런 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