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친일 시인 이였던 거 같은데 민족의 아픔을 모르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스키를 타러 가는 등 절망적인 상황과 달리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 그런 시 였던 거 같습니다
[일반] 시 좀 찾아주세요
익명(180.228)
2024-01-17 14:57
추천 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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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딱 친일스럽네 ㅋㅋㅋ 누군지 나도 궁금해지네 - dc App
.
누군지 궁금해짐
.
찾으면 누군지 글좀 써주셈 - dc App
.
시인이 아니고 소설가 이효석 얘기 같은데 산문 낙엽을 태우면서
이거 맞는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