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친일 시인 이였던 거 같은데 민족의 아픔을 모르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스키를 타러 가는 등 절망적인 상황과 달리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사는 그런 시 였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