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니 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겪어왔던 타인의 죽음들이 떠올랐음.
특히 사촌 형의 어이없는 죽음을 보면서
' 사람이 이렇게 쉽게 죽는거라면, 형은 뭐 때문에 저렇게 열심히 살아왔을까 ' 라고 생각한 기억이 떠올랐음.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내가 가졌던 의문을 조금은 해소시켜준 느낌
결론 : 사다리를 조심하자
읽다 보니 내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겪어왔던 타인의 죽음들이 떠올랐음.
특히 사촌 형의 어이없는 죽음을 보면서
' 사람이 이렇게 쉽게 죽는거라면, 형은 뭐 때문에 저렇게 열심히 살아왔을까 ' 라고 생각한 기억이 떠올랐음.
이반 일리치의 죽음은 내가 가졌던 의문을 조금은 해소시켜준 느낌
결론 : 사다리를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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