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은 책을 읽어본건 아니지만
나한테 머리로든 가슴으로든

만엔원년의풋볼과 봄눈 이 두 소설을 이길만한
소설을 아직 찾지못했어...
마음도 좋았지만 이정돈 아니었거든

둘만한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