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에 입문하는데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내 나름대로의 공부 순서에 대해 정리해봄.
렘프레히트 서양철학사 -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변명, 크리톤, 파이돈, 향연 - 국가론 - 이후 자기 주관대로
본인은 데카르트의 성찰을 읽은 후 근대철학에 입문했음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고대철학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판본을 잘 고를 필요가 있음
독해력이 안된다 싶으면 천병희껄 우선 읽고 그 다음에 정암학당으로 커버하는걸 조심스럽게 추천해봄
중세 철학은 난 아우구스티누스부터 읽었음
렘프레히트 서양철학사 - 일리아스 오뒷세이아- 변명, 크리톤, 파이돈, 향연 - 국가론 - 이후 자기 주관대로
본인은 데카르트의 성찰을 읽은 후 근대철학에 입문했음
가장 중요한 부분이 고대철학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판본을 잘 고를 필요가 있음
독해력이 안된다 싶으면 천병희껄 우선 읽고 그 다음에 정암학당으로 커버하는걸 조심스럽게 추천해봄
중세 철학은 난 아우구스티누스부터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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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현재 칸트 읽는중인데 칸트 다음에 뭐읽었음? - dc App
칸트는 손도 못댔다 - dc App
건투를 빈다. 난 스피노자 에티카에서 울었고 흄에서 잠깐 빵끗 웃었다가 칸트에서 오열중이다 - dc App
굳이 첨언하자면 본인은 에티카 읽다가 손목 그을 뻔했음. 스피노자도 못 읽어내는데 칸트라 ㅋㅋ - dc App
근대 철학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대한 문제니... 고대 철학은 이미 근대 철학전에 정리 다되었음. 칸트는 인식론인데 결국 인식론 자체도 불교의 유식이나, 나아가 중론에서 정리 되지 않을까 싶음. 칸트에 대해 조금더 알고 싶으면 유튭에 한자경 선생 검색해서 찾아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