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리학: 사람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지 탐색
-> 2. 정치철학: 국가에 대한 이야기로 전환
-> 3. 인식론: 앎의 종류 분류
-> 4. 형이상학: 형상(이데아)에 관해 설명
->5. 다시 정치철학: 좋은 나라에 대해 주장
->6. 다시 윤리학: 도덕적인간이 곧 잘 기능하는 인간임을 설명
번외: 하지만 이런 이상적 국가의 실현불가능성, 그리고 국가통치를 편리하게 하는 수단으로서 거짓말(저승 신화) 이야기
저 높은 이상으로 논의가 쭉쭉 뻗어나가다가 점점 개인 수준까지 낮아지고, 마침내 현실로 내려앉는 전개가 ㄹㅇ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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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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