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외과 의사 페터 바이코치가 쓴 <1밀리미터의 싸움>
이국종 교수의 추천 도서답게 신경외과 의료현장의 치열한 고뇌가 잘 드러나는 책이다
뇌수술을 둘러싼 윤리적 고민은 두고두고 곱씹어볼 가치가 있다
그나저나 신경과학 혹은 뇌과학은 아직도 갈 길이 멀더라
이국종 교수의 추천 도서답게 신경외과 의료현장의 치열한 고뇌가 잘 드러나는 책이다
뇌수술을 둘러싼 윤리적 고민은 두고두고 곱씹어볼 가치가 있다
그나저나 신경과학 혹은 뇌과학은 아직도 갈 길이 멀더라
골든아워 읽어야되는데
아 넘 비싸네 ㅜ
ㄱㅅ 재밌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