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단편선 애나 커레니나 죄와벌 부활 순서로 읽었는데

이 중 부활이 가장 와닿더라

예전에 집에 있던 89년도 출판된 이철교수님 걸로 읽었는데 확실히 요새

출판되는 민음사나 을유가 읽기는 좋더라

다음은 카리마조프네 사람들 읽을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