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각나는 건
책 중간에 의사소통이 안되는 상황을 예를 들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점을 인지하고
아가리 털어야하는지 말해주시고...
또 언어학자들이 언어학?을 연구하기 위해
언어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했는지 이런 내용들임
내가 얻고 싶었던 건 언어가 사고를 지배하는...
그런 부문을 좀 더 다뤄주길 바랬는데
이 부분은 완전 끝부분 개찍먹으로 언급하심..
근데 내가 독린이라서 그런것도 있는데
글이 그냥 순수하게 노잼임
사진 올리면서 리처드 도킨스 이 행님이 추천했다는 걸
이제야 봤는데
노망 나신거 같노
번역이 맛이 없는건진 모르겟는데...
아 리스트에 있는데 ㅠ - dc App
내가 독린이라서 깊게 못읽은 점도 있다... 근데 정말 순수하게 개노잼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ㅇㅇ 나도 언어학 린이라 그래도 궁금해서 읽고 다시 오겠음 - dc App
기다릴게
지금 읽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거 같음 ㅇㅇ 약간 디테일 풍부하게 뻔한 얘기 많이 하네. 그래도 일단 단순 지시어들이랑 조크 같은 풍부한 커뮤니케이션, 피진과 크레올 구분 부분 흥미롭다 - dc App
언어적 상대성이 궁금한 거임? 사피어 워프 가설 같은 거?
미안하다 내가 수준이 낮아서 니가 한 말 다 처음 들어봄 ㅋㅋㅋㅋ 근데 검색해서 읽어봤는데 딱 그거다 ㄹㅇ
영화 <컨택트>라도 봤니 암튼 저 영화랑 <언어와 사고> 추천
문화마다 무지개색깔종류 다르게 구분하는 거 예로 들면서 언어가 사고를 지배한다는 인스타 댓글 보고 흥미로워서... 혹시 너가 추천해준 <언어와 사고> 저자가 "이마이 무쓰미" <ㅡ이 분임?
ㅇㅇ
정말 고맙다... 학교도서관에 없어서 내일 당장 못읽지만 꼭 구해서 읽어볼게
중간까지 읽었는데 기억 나는 건 "언어는 게임이다"같은 맥락이었음 - dc App
ㅋㅋㅋㅋ ㅇㄱㄹㅇ
스티븐 핑커 <언어본능>에도 사피어-워프 가설에 대한 내용 좀 나옴. 물론 이 양반은 이걸 존나 비판하는 쪽이긴 한데 이런 부분에도 관심 있으면 읽어보는 것도 좋을듯.
오 ㅋㅋㅋ 이건 학교도서관에 있네 낼 바로 가본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