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존나 너무하네 ㅋㅋ
2001년에 문학계 내로라하는 인사들이 모두 침묵한 가운데
현대판 분서갱유를 당하는 이문열.
그의 집 앞에 책을 쌓아두고 불 지르는 장면을 9시 뉴스로 방출해서 전국민이 다 보게 됨.
사실상 이문열이 작가 소설가로서 관념적인 살해를 당하는 초유의 사태였음.
얼마나 악영향이 컸는지
그 이후로 초판 5만부씩 기본으로 찍던 이문열 책이 3천부로 내려갈 정도로 안 팔리기 시작하고
의견만 내면 극우세력으로 몰려서
단순한 이미지 타격 수준이 아니라 작가로서 사형선고를 받음.
이 사건으로 이문열은 심각한 정신적 타격에 작가로서 위신도 추락하는 고통의 나날을 보냈다는데
그 지랄할 때 불 지피는 곳 옆에서
이제 작가 이문열은 뒤졌다며 상여에 책 짊어지는 퍼포먼스 한 사람이
후에 염치도 없이 대화를 하자고 하니 해주겠냐? ㅋㅋ
그걸 보고 이문열은 아랫것들이랑은 대화 안 한다는 발언했다며
앞뒤 다 짜르고 저런식으로 말해버린게 조회수 100만을 넘기니 이문열만 개쓰레기 됐네
이문열 매도해서 두 번 죽이는 이현 ㅋㅋㅋㅋ
그리고는 덤으로 은연중에 자기 지식수준 자랑도 함.
이문열 사람의 아들, 관련 배경지식 꽤 필요한 책인데
내가 이 책을 중딩 때 밤을 꼬박 새면서 손을 벌벌 떨며 읽었다라고 말하네. ㅋㅋ
이현이 누구? 이문열 선생은 알겠는데
수능 윤리강사. 강의중에 수업 안하고 정치이야기로 급식들 세뇌하는걸로 유명함
틀딱새끼 까이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비슷한 개소리 꾸준히 올라오고 뇌세척당한 병신들은 또 꾸준히 개추 누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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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는 유동들도 많지 너만 생각하냐? 그리고 두고두고 욕처먹을짓했네
대화가 아니라 폭행 안한게 용하네
할배 뭔 말 잘못해서 저리 털림?